지금 해야할 일은

지금 해야할 일은

일단 영순위로 정신 차리기...

정신 차리고 긍정의 힘으로 해야 할일 선별하자. 진짜 정신 차려야 한다..

일단

1. 테라스 부분 콘타 조정하기 + 플랫폼 심기
2. 플랫폼 아래 공용시설 아이디어 구축! 그다음에 플랫폼 디자인 (일단은 평면으로 표현) 그다음에 여유있으

면 플랫폼 간 연결 관계에 대한 아이디어 구축!
3. 섹션 그리기 두종류로 (길이 정확하게 + 스케치)
4. 공용 프로그램 + 주거 유닛 500:1 모형 만들기
5. 1/1000 콘타에 플랫폼 심어 넣을것
6. 동선 그리기(플랫폼 연결 관계에 대한 아이디어 구축을 토대로!!)

인쇄는 마구마구 스케치도 마구마구!! 집중만이 나를 가득 채울 수 있다.

 

설계 마치고 해야 할일

1. 중간최종용 다이어그램 만들기
     컨셉/ 분석/ 사이트/ 배치...
2. 전시 세미나 준비 수요일
3. 포트폴리오 만들기 돌입!

11월이 오기전에 포트폴리오 계획 구축!!


고삐가 풀린걸까

금요일 휴강이 되고 생리통만 심했지 생리는 전혀 하지 않아서 완전한 우울감에 풍덩 빠진상태에서

압구정에 브라운시티 쿠폰을 쓰러 갔다. 한마디로 정말 별로 였다. 맛없는 음식. 어수선한 분위기

시간만 옴팡쓰고 컨디션도 안좋고 그렇게 금요일을 보내고 나니 토요일도 어영부영 시간만 보내고

일요일은 등산갔다가 돌아오니 어느새 살이 옴팡 올랐다는 것을 깨달았다. 피곤도 하고 해서 전시 세미나도 제대로 참여하지

못하고..

앞으로 60일 정도 안에 포트폴리오에 들어갈 작품 3점 이번 학기꺼 2개와 예전꺼 1개 그리고 토익과 전시회 그리고 한학기 수강 과목을 소화해야 한다. 정신 똑바르게 차리고 다시 심플해 져야겠다.

리얼스틸후기

20111019설비시험 마치고 놀기좋아하는 우리는 결국 리얼스틸 질렀다. 자기가 좋아하는건 어떻게든 하는 모군과 함께, 밥도 잘 먹고 콜드스톤 스바나까지 먹어서 어리둥절 ;;

리얼스틸첫인상은 엄청난 색감.. 여자감독일까?라는 생각이 들정도 아름다운 영상미와 그것과 대조되는 주제인 로봇이라는 소재가 섞여 들어가면서 묘한 정취를 자아냈다. 이미 일상이 되어버린 로봇에대한 묘사가 아주 묘한 느낌을 주었다.

결국 리얼스틸은 아버지와 아들의 조합?일까라는 여운이 남았고.
하나 의문 사항은, 중간중간에 거울을 보는 g2와 말을 알아듣는듯한 g2의 눈빛은 무엇을 전달하는 것일까? 속편?

록키가 많이 생각났고, wbr에서 무승부로 진것, 사랑하는 사람들, 사회적 아류라는 느낌의 분위기를 로봇과 잘 버무린 것같다. 2~3라운드 걍 무승부로 맷집으로 버틴것도 비슷비슷. 모군과 종로 다큐해주는 그.. 극장에서 록키를 함께 봐서 그거 생각이 많이 났다. 구성이 비슷한 대신 옥탑방 주변을 둘러싼 고층빌딩등 너무 힘주지 않고 2020년대를 그려낸것에 감동!

음악도 좋았고..

너무 미국식이라서 조금 소외당하는 느낌도 없진 않았다. 힝

돌아오는길에 모군동생 군대보낼 과자 사고 다이소 가서 면봉사고 돌아오는데 롯데 프라자 앞에 리얼 버스커가 색소폰을 연주하고 있었고 여친분이신 듯한 분께서 시크하게 앉아 계셨는데 너무 끝내줬다. 가까이에 있는 노점에서 매운오뎅을 800원이나 주고 사먹었는데 전혀 돈이 아깝지 않았다. 환상적이었다. 최고!

오늘은 늦잠자서 기분이 그냥 그래서 아쉽지만
아무튼 기분좋게 날씨좋은 목요일이다~

일기를 쓰는 사람들..

일기를 주기적으로 쓰고 혼자말을 자주 하는 사람들은 좌뇌와 우뇌의 교량이 얇아서

그사이의 소통을 위해 말과 그림과 글을 동원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앵과 함께 있을 때는 혼자말도,, 일기도.. 그림도 잘 그리지 않았는데

조만간 앵이랑 떨어져서 예전에 그랬듯 간간히 만나기만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들면서 차가워지는 것을 느낀다.

전혀 기록의 필요성을 못느꼈는데, 다시금 기록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지금 이기분과 생각들을 빨리 정리하지 않으면 금새 흩어져서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몸뚱아리만 남아 있을 것 같은 불안감에 휩싸인다.

앵은 나에게 이성과 감성의 교량과 같은, 내 거울 같은 존재 인것일까..

담양

사실 비엔날레보려고 온건데 비엔날레는 대애충 보고 담양숙소에서무슨... 아짜증나 무슨엠티라도온것처럼.. 술먹고잡담..
저녁광주서먹고 광주 좀더 보고싶었는데..
여행 패키지로된건 절대안가야지 싶다..ㅜㅠ슬퍼

괜히밤을새고..

흠..막상지나고보니 당시에는 괴롭더라도 내가새운원칙을 잘지키면 지나고나서 참 맘이편한걸 느낀다.

진짜

그래도 자연스럽다. 손해라고할수있지만 또다른자극이되어돌아온다모든것이.
중요한건 긍정!그리고배려

수업중에포슷팅

악 발표...준비를 더 철저히할수있었는데.. ㅜㅜㅜㅜㅜ 아 앞으로절대로이런일없도록노력하자..오늘부로밤샘이란없다.. 두시전에잔다.무조건..
하ㅡ

엄청 먹어버렸다
어제저녁초코하임두봉부터시작으로
아침푸짐히먹고
과자먹고 치토스
평양식만두네개 기름진비냉냠냠후
뒷풀이라고
알새우칩 가득
오리바베큐
치킨
맥주
소맥
맥주
산미구엘?
치킨너겟
치킨윙냠냠

아까만두먹고다금하게교회가서 장비운게후회된다ㅜ
그나저나 판교에있는 공동주택 중 핀란드건축가가설계한 우든힐?단지..정말 좋았다. 이런설계언젠간 참여라도할수있을까? 일단 오래버티는놈이 이긴다고하니 미래를기약해보자. 내가 건축과에온건 스파이더맨이 거미줄을 뽑는능력을 알게된것과... 적어도 나에게는! 마치 그와같은기분이다ㅡ

연휴를황으로보냈다ㅜㅜㅡ

ㅜㅜㅜㅡㅜㅠㅜㅜㅜㅜㅜㅡ과제크리... .ㅜㅜ근데 하고싶은맘도안들어 ㅜㅜㅜㅡㅜㅜ배만부를뿐이다ㅜㅜㅜㅡ흐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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